양파 6개를 최대한 얇게 채 썹니다.
당근 2개를 잘게 다집니다. 믹서기를 사용해도 좋습니다.
청양고추 4개를 잘게 다져줍니다.
소고기 늑간살 600g을 키친타월로 물기를 제거하고 한입 크기로 잘라 준비합니다.
달군 냄비에 늑간살을 넣고 겉면이 바삭해질 때까지 충분히 구워줍니다.
잘 구워진 고기는 건져내어 따로 보관합니다.
고기를 구운 냄비에 남은 기름을 사용해 약불에서 바닥에 눌어붙은 것을 긁어냅니다(디글레이징).
채 썬 양파를 모두 넣고 볶습니다.
기름이 부족하면 올리브 오일을 추가하고, 양파가 캐러멜 색이 될 때까지 약 20분간 볶아줍니다.
다진 당근을 넣고 숨이 죽을 때까지 함께 볶습니다.
믹서에 즉석 도가니탕과 사골 육수를 넣고 곱게 갈아줍니다.
볶은 채소에 갈아둔 육수를 부어줍니다.
카레 루를 잘게 다진 후 다른 팬에 약간의 물과 함께 녹여줍니다.
끓고 있는 카레 베이스에 녹인 카레 루를 넣고 섞습니다.
다진 청양고추, 다진 마늘 8알, 다진 생강을 넣습니다.
으깬 토마토홀, 카레 파우더 2스푼, 우스터 소스 2스푼, 카카오닙스를 넣고 잘 섞어줍니다.
초벌해둔 소고기를 넣고 함께 섞어줍니다.
최대한 약불로 줄여 2시간 동안 끓입니다. 바닥이 타지 않게 계속 저어주고, 수분이 날아가면 물로 농도를 조절합니다.
완성된 카레를 식힌 후 용기에 옮겨 담고, 냉장고에서 하루 동안 숙성시켜 맛이 깊어지게 합니다.
마늘을 편으로 썰어 120~140도의 기름에서 튀겨 마늘 후레이크를 만듭니다.
감자 2개를 삶아 으깨고 버터, 우유, 다진 당근, 소금, 후추로 간을 하여 고로케 속을 만듭니다.
돼지고기 등심과 안심을 손질하고 소금, 후추로 밑간을 합니다.
준비된 돈까스 고기와 고로케에 밀가루, 계란물, 빵가루 순서로 튀김옷을 입힙니다.
저온 기름에서 속까지 익도록 튀긴 후, 온도를 높여 겉을 바삭하게 한번 더 튀겨냅니다.
접시에 따뜻한 밥과 숙성된 카레를 넉넉히 담습니다.
잘 튀겨진 돈까스를 먹기 좋게 잘라 카레 위에 올립니다.
채 썬 대파와 마늘 후레이크를 취향껏 올려 완성합니다.
Nutrition data is AI-estimated and may not be fully accurate.
This recipe was created by analyzing the video with AI. For full details, please refer to the original vide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