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utrition data is AI-estimated and may not be fully accurate.
This recipe was created by analyzing the video with AI. For full details, please refer to the original video.
물 215g, 미림 215g, 청주 215g, 코이구치(진간장) 195g, 타마리쇼유 35g, 설탕 70g을 냄비에 넣고 섞어줍니다.
소스를 한 번 끓여 알코올을 날려줍니다. 끓인 소스는 식혀서 보관하면 다른 요리에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부드러운 식감을 위해 찌개용 두부를 기호에 맞게 깍둑썰기합니다.
양파는 식감이 느껴지도록 너무 얇지 않게 썰어줍니다. (영상에서는 1/4개 사용)
대파는 조림용은 어슷썰고, 덮밥 위에 올릴 고명용은 송송 썰어줍니다.
자른 두부에 감자 전분을 골고루 듬뿍 묻혀줍니다.
160도 정도의 기름에 전분을 묻힌 두부를 넣고 튀겨줍니다.
두부가 서로 붙지 않도록 살살 떼어가며 골드 브라운 색이 될 때까지 튀긴 후 건져냅니다.
팬에 튀긴 두부를 올리고 만들어둔 간장 소스를 두 국자 부어줍니다.
소스가 끓기 시작하면 양파와 조림용 대파를 넣고 조립니다.
소스가 너무 짜지지 않도록 물을 조금씩 넣어가며 염도를 맞춥니다.
마지막으로 차돌박이를 넣고 익을 때까지 조려줍니다.
그릇에 밥을 담고 조린 재료들을 보기 좋게 올려줍니다.
가운데에 온센타마고(수란)를 올려줍니다.
마지막으로 송송 썬 고명용 대파를 올려 마무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