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기에 화이트 와인 비니거 30ml를 넣습니다.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 오일 100ml를 추가합니다.
쓴맛이 부담스러우면 퓨어 올리브 오일 50ml를 추가합니다. (총 오일 양이 비니거의 5배가 되도록 합니다.)
디종 머스타드 1/3 티스푼을 넣어 풍미를 더합니다.
모든 재료가 잘 섞이도록 용기를 흔들어주면 드레싱이 완성됩니다.
찬물에 화이트 와인 비니거 1/3 뚜껑만큼 넣어 채소 씻을 물을 준비합니다.
로메인은 손으로 먹기 좋게 뜯어 준비한 물에 담급니다.
라디치오는 쓴맛이 나는 흰 부분을 제외하고 적색 부분만 뜯어 넣습니다.
루꼴라(로켓 샐러드)도 뜯어서 함께 담가줍니다.
적양파는 얇게 링으로 썰어 찬물에 담가 매운 향을 뺍니다.
브렉퍼스트 래디시도 얇게 링으로 썰어 찬물에 담가둡니다.
아보카도는 반으로 갈라 씨를 제거하고 껍질을 벗겨 준비합니다.
손질된 삼치에 소금과 후추로 밑간을 합니다.
예열된 팬에 올리브 오일을 두르고 삼치 껍질 부분이 아래로 가도록 하여 굽기 시작합니다.
삼치를 뒤집지 않고 팬에 달궈진 기름을 윗부분에 끼얹으며 익혀줍니다.
살이 거의 다 익으면 딱 한 번 뒤집어 빠르게 굽고 팬에서 꺼냅니다.
다 익은 삼치는 키친타월 위에서 잠시 기름을 빼줍니다.
접시에 준비한 채소, 아보카도, 방울토마토, 적양파, 래디시, 올리브, 치즈, 귀리를 보기 좋게 담습니다.
플레이팅된 샐러드 위에 드레싱을 먼저 한 번 뿌려줍니다.
구운 삼치를 샐러드 위에 올리고 드레싱을 한 번 더 뿌려 완성합니다.
보관할 통 바닥에 마른 키친타월 한 장을 깔아줍니다.
키친타월 위에 씻어서 물기를 뺀 샐러드를 담습니다.
샐러드 위에 물에 적신 키친타월을 깔아줍니다.
다시 그 위에 샐러드를 담고 젖은 키친타월로 덮어주면 일주일간 보관이 가능합니다.
Nutrition data is AI-estimated and may not be fully accurate.
This recipe was created by analyzing the video with AI. For full details, please refer to the original vide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