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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닥이 두꺼운 냄비에 양파를 반으로 잘라 깔아주세요.
큼직하게 썬 돼지고기 앞다리살을 올리고 대파, 통마늘, 생강, 통후추를 넣어주세요.
맛술을 넉넉히 뿌리고, 미소된장을 고기 위에 발라주세요. 된장 대신 미소된장을 사용하면 더 깔끔한 맛을 낼 수 있습니다.
뚜껑을 닫고 센 불에서 끓이다가, 끓기 시작하면 바로 약불로 줄여 1시간에서 1시간 20분 동안 푹 익혀주세요.
다 익은 수육은 건져내어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주면 촉촉하고 부드러운 수육이 완성됩니다.
수육이 익는 동안 무 300g을 채 썰어주세요.
채 썬 무에 천일염 한 줌을 넣고 10~15분간 절여주세요.
무가 완벽히 휘어질 만큼 절여지면 물기를 손으로 꽉 짜서 준비합니다.
볼에 다진 마늘 1큰술, 고춧가루 6큰술, 식초 1큰술, 매실청 2큰술, 액젓 2큰술, 설탕 1큰술, 깨를 듬뿍 넣어 양념장을 만듭니다.
양념장을 미리 섞어두면 고춧가루가 불어 양념들과 잘 엉겨 붙어 더 맛있게 드실 수 있어요.
만들어 둔 양념장에 물기를 짠 무채를 넣고 먼저 버무려주세요.
미나리 한 줌과 어슷 썬 풋고추 2개를 넣고 함께 버무려주세요.
굴 350g은 깨끗이 세척 후 참기름 1큰술을 넣어 살살 버무려주면 비린내가 잡히고 더 맛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양념된 채소에 준비한 굴을 넣고 가볍게 살살 버무려주세요.
완성된 굴무침 위에 통깨를 한번 더 뿌려 마무리합니다.
알배추 위에 수육 한 점과 굴무침을 야무지게 올려 굴보쌈으로 즐겨보세요.
Nutrition data is AI-estimated and may not be fully accurate.
This recipe was created by analyzing the video with AI. For full details, please refer to the original vide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