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이를 깨끗이 씻은 후 크기에 따라 3~4등분으로 썰어줍니다. 큼직한 것이 맛있어 보인다면 3등분으로 썰어도 좋습니다.
간수 뺀 천일염 5큰술을 물 1리터에 녹여 오이를 절입니다. 소금은 계량스푼으로 정확히 측정하거나 밥수저로 약 7스푼 정도 사용하세요.
오이를 약 1시간 10분 정도 절여줍니다. 오이가 잘 휘어질 정도로 수분이 빠지면 적당합니다.
절인 오이를 헹굴 때 물을 넉넉히 부어 가볍게 헹굽니다. 너무 여러 번 헹구면 맛이 덜해지니 주의하세요.
헹군 오이를 체에 올려 물기를 빼줍니다.
부추를 깨끗이 씻어 잔잔하게 썰어줍니다.
무를 얇게 채썰어 부추 크기와 비슷하게 3~4등분으로 썰어줍니다.
양파를 잘게 다져 준비합니다.
밀가루 풀을 만들기 위해 물 200ml에 밀가루 1큰술을 섞어 준비합니다. 여름에는 밀가루 풀이 덜 쉬기 때문에 사용합니다.
양념장 재료(고추가루 8큰술, 새우젓 2큰술, 까나리/멸치액젓 2큰술, 백설탕 2큰술, 간마늘 3큰술, 간생강 1작은술)를 모두 섞고 잘 문질러 빡빡한 양념장을 만듭니다. 설탕 대신 매실청을 사용해도 됩니다.
만든 양념장에 부추, 무, 양파를 넣고 살살 무쳐줍니다. 고추가루가 퍼지도록 살살 섞어줍니다.
물기를 뺀 오이를 양념장에 넣고 잘 무쳐줍니다. 오이 하나로 양념을 싹싹 긁어 넣으면 알뜰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양념이 잘 배인 오이소박이를 그릇에 담아 완성합니다. 오이는 금세 익기 때문에 바로 냉장고에 보관하거나 먹어도 좋습니다.
This recipe was organized by Hemogry AI based on the video.
Nutrition data is estimated based on the video and may not be fully accura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