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슬리 잎과 줄기를 분리한 후, 잎은 가늘게 채 썰고 90도 돌려 곱게 다져줍니다. 줄기도 잘게 다져 따로 보관합니다.
마늘은 껍질을 벗기고 가운데 심지를 제거한 후, 칼 옆면으로 으깨줍니다.
토마토는 4등분하고 심지 부분을 도려낸 뒤 잘게 잘라줍니다.
케이퍼를 가볍게 다져줍니다.
올리브를 먹기 좋게 잘라줍니다.
엔초비를 준비합니다.
끓는 물에 소금을 넣어 간을 맞춥니다. (물 1리터당 소금 10g)
링귀네 면을 넣고 포장지에 적힌 시간보다 1분 적게 (9분) 삶아줍니다.
팬에 올리브유를 넉넉히 두르고 약불에서 으깬 마늘을 넣어 지글거릴 때까지 기다립니다.
다진 파슬리 줄기와 엔초비를 넣고 가볍게 볶아줍니다.
엔초비가 풀어지면 불을 중불로 올리고 토마토, 케이퍼, 올리브를 넣습니다.
페페론치노와 후추를 적당히 넣어줍니다.
(선택) 풍미를 더하기 위해 피쉬 소스나 멸치 액젓을 조금 넣어줍니다.
소스가 끓으면 6분 정도 삶은 링귀네를 건져 팬으로 옮기고 면수를 조금 넣어줍니다.
중강불에서 면수를 추가해가며 소스가 크리미해질 때까지 익혀줍니다.
불을 끄고 올리브유와 다진 파슬리 잎을 넣고 잘 섞어 마무리합니다.
완성된 파스타를 접시에 예쁘게 담아줍니다.
팬에 남은 소스를 파스타 위에 부어줍니다.
파슬리를 뿌려 마무리합니다.
This recipe was organized by Hemogry AI based on the video.
Nutrition data is estimated based on the video and may not be fully accura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