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란은 껍질째로 물을 넉넉히 붓고 불에 올려 끓기 시작하면 5분 정도 삶아줍니다. 이렇게 하면 껍질을 벗기기 쉽고 영양 손실을 줄일 수 있습니다.
불린 표고버섯은 물기를 꼭 짜고 기둥을 제거한 후 먹기 좋은 크기로 썹니다. 버섯 불린 물은 육수로 사용하므로 버리지 않습니다.
곤약은 숟가락으로 긁어내거나 손으로 찢어 한 입 크기로 만듭니다. 또는, 사각형으로 썰어 가운데 칼집을 내고 뒤집어 매듭 모양을 만듭니다.
연근은 껍질을 벗기고 8mm 두께로 둥글게 썬 후, 크기에 따라 반달 또는 은행잎 모양으로 자릅니다.
우엉은 흙을 잘 씻어내고 칼등으로 껍질을 가볍게 긁어낸 후, 돌려가며 어슷하게 썹니다 (사사가키).
죽순은 반으로 자른 후 먹기 좋은 크기로 썹니다.
당근은 일반적인 돌려깎기(란기리)와 특별한 날을 위한 꽃 모양 장식 썰기(카자리) 두 가지 방법으로 준비합니다.
닭고기는 여분의 껍질과 지방을 제거하고 한 입 크기로 썹니다.
삶아둔 토란의 껍질을 벗기고 크기가 크면 반으로 잘라 준비합니다.
장식용으로 쓸 그린빈은 끓는 소금물에 살짝 데칩니다.
냄비에 쌀기름(또는 샐러드유)과 참기름을 두르고 가열합니다.
먼저 닭고기를 넣고 볶습니다. 닭고기를 먼저 볶으면 잡내가 제거되고 식감이 좋아집니다.
닭고기가 익으면 준비된 모든 채소(그린빈 제외)를 냄비에 넣고 함께 볶습니다.
표고버섯 불린 물 1컵(200ml)과 나머지 양념(다시팩, 술, 미림, 설탕, 간장)을 모두 넣습니다.
쿠킹페이퍼로 떨어뜨리는 뚜껑(오토시부타)을 만들고, 냄비 뚜껑을 덮어 중약불에서 10분간 끓입니다.
10분 후, 꼬치로 채소가 부드럽게 익었는지 확인합니다.
다시팩을 건져냅니다.
국물이 자작하게 졸아들 때까지 계속 끓입니다. 냄비를 흔들어주며 양념이 골고루 배게 합니다.
완성된 치쿠젠니를 그릇에 색감을 고려하여 보기 좋게 담습니다.
마지막으로 데친 그린빈을 올려 장식하면 완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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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recipe was created by analyzing the video with AI. For full details, please refer to the original vide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