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에 차가운 우유, 계란, 설탕, 소금, 이스트, 강력분, 버터를 모두 넣습니다.
재료가 모두 섞일 때까지 1단으로 작동 후, 5단을 거쳐 7단까지 올려 약 14분간 반죽합니다. 마지막에 1단에서 1분 내외로 반죽해 글루텐을 안정시킵니다.
완성된 반죽을 30도 온도에서 80분간 1차 발효시켜줍니다. (반죽이 2.5배 부풀 때까지)
발효하는 동안 토핑을 준비합니다. 양파 350g을 가로세로 1cm 크기로 다져주세요.
크림치즈 90g을 부드럽게 푼 뒤 마요네즈 100g, 홀그레인머스터드 40g을 넣고 섞어줍니다. (단맛을 좋아하면 설탕 30g 추가)
1차 발효가 끝난 반죽을 작업대 위에 놓고 가로 38cm, 세로 30cm의 직사각형 모양으로 밀어주세요.
만들어놓은 소스를 반 정도 덜어 반죽 위에 고르게 바르고, 다져놓은 양파 반을 위에 올려주세요.
반죽을 돌돌 말고 끝이 풀어지지 않도록 잘 꼬집어주세요.
반죽을 균등하게 6조각으로 자릅니다. 치실을 사용하면 단면이 깔끔하게 잘립니다.
자른 반죽을 눌러 납작하게 모양을 잡고 지름 10cm의 원형 무스링 안에 넣어주세요.
반죽이 두 배로 부풀 때까지 30도에서 50분간 2차 발효시킵니다.
남은 소스에 남은 양파, 모짜렐라치즈 100g을 넣고 섞어 토핑을 만듭니다.
2차 발효가 끝난 반죽 위에 토핑을 올리고 잘게 자른 베이컨을 넉넉하게 올린 후 파슬리를 뿌려 마무리합니다.
190도로 예열한 오븐에서 170도로 22~25분간 구워주세요.
맛있는 양파빵이 완성되었습니다.
Nutrition data is AI-estimated and may not be fully accurate.
This recipe was created by analyzing the video with AI. For full details, please refer to the original vide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