냄비에 소주잔 기준으로 설탕, 코이구치 간장, 청주, 미림, 물을 넣습니다.
다진 생강 1/2 티스푼을 추가하여 고기 누린내를 잡아줍니다.
소스를 센 불에 1분 정도 끓여 알코올을 날려줍니다. 술 냄새가 날아가고 단 냄새만 나면 불을 끕니다.
양파는 1cm~1.5cm 두께로 썰고, 대파는 볶을 용도와 고명용으로 나누어 썹니다.
팬에 식용유를 살짝 두르고 센 불에 양파와 대파를 볶아줍니다.
채소에 색이 나기 시작하면 얇게 저민 불고기용 소고기를 넣고 볶습니다.
고기가 살짝 익으면 만들어 둔 소스를 70~100cc 정도 넣고 고기가 다 익을 때까지 졸여줍니다.
물 500ml를 팔팔 끓인 후 불을 끄고 달걀 1개를 넣습니다.
10~12분 동안 그대로 둔 후, 찬물에 식혀 껍질을 깨면 온센타마고가 완성됩니다.
도시락 용기나 그릇에 밥을 평평하게 펴서 담습니다.
밥 위에 볶은 소고기와 채소를 올리고, 고명용으로 썰어둔 대파를 곁들입니다.
가운데에 달걀 노른자나 온센타마고를 올리면 완성입니다.
Nutrition data is AI-estimated and may not be fully accurate.
This recipe was created by analyzing the video with AI. For full details, please refer to the original vide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