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 표고버섯, 마늘을 손질합니다. 무는 채 썰고, 표고버섯과 마늘은 편으로 썹니다.
굴은 소금물에 헹궈 준비합니다.
솥에 들기름 한 숟가락을 두르고 편마늘을 볶아줍니다.
마늘이 노릇해지면 굴 300g을 넣고 볶아줍니다. 굴에서 육수가 나오면 굴과 육수를 따로 덜어둡니다.
같은 솥에 채 썬 무와 표고버섯을 넣고 볶아줍니다.
무가 살짝 투명해지면 30분 불린 쌀을 넣고, 덜어둔 굴 육수와 물을 1:1 비율로 맞춰 부어줍니다.
참치액젓과 멸치액젓 각 반 숟갈로 간을 맞추고 중불에서 끓입니다.
뚜껑을 덮고 약불로 줄여 10분간 끓입니다. 그동안 양념장을 만듭니다.
대파, 홍고추, 청양고추를 다지고 간장 3, 맛술 2, 매실액 1을 넣어 양념장을 만듭니다.
10분 후 뚜껑을 열어 볶아둔 굴과 표고버섯을 올리고, 다시 뚜껑을 덮어 10분간 뜸을 들입니다.
완성된 굴솥밥을 잘 섞어 그릇에 담고 양념장과 함께 먹습니다.
항정살 200g과 갈비살 200g의 핏물을 닦고, 두꺼운 갈비살은 칼집을 내줍니다.
양배추와 대파를 손가락 크기로 채 썰어 준비합니다.
양념장을 만듭니다: 진간장 4, 맛술 3, 설탕 2, 청양고추 1개, 소주 2, 물 3을 섞어줍니다.
중불로 달군 팬에 고기를 올려 앞뒤로 살짝만 익혀 초벌구이합니다.
초벌구이한 고기를 건져내고 남은 돼지기름에 양배추와 대파를 강불에서 빠르게 볶습니다.
볶은 채소를 잠시 덜어두고, 팬에 고기와 양념장, 물 3스푼을 넣고 중불에서 5~7분간 졸여줍니다.
고기가 맛있게 졸여지면 잠시 덜어내고 남은 양념장에 데친 우동면을 넣고 볶아줍니다.
그릇에 볶음우동, 졸인 항정살, 볶은 야채를 올리고 통깨를 뿌려 마무리합니다.
표고버섯 3개와 양송이 6개, 마늘 10알을 슬라이스하고, 일부 버섯은 잘게 다져줍니다.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마늘을 볶아 향을 낸 후, 준비한 버섯을 모두 넣고 볶습니다.
소금과 후추로 간을 하고 버섯의 숨이 죽을 때까지 볶습니다.
크림소스 한 병을 모두 붓고 파슬리를 뿌려 약불에서 골고루 섞어줍니다.
끓는 물에 페투치네 면을 넣고 포장지에 적힌 시간보다 1분 짧게(9분) 삶아줍니다.
삶은 면을 크림소스에 넣고 1~2분간 더 끓이며 잘 섞어줍니다.
마지막으로 후추를 뿌려 마무리합니다. 취향에 따라 트러플 오일을 추가하면 풍미가 더욱 좋아집니다.
This recipe was organized by Hemogry AI based on the video.
Nutrition data is estimated based on the video and may not be fully accura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