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사이즈 무 2개를 준비하고, 무가 돌아가지 않게 옆면을 살짝 쳐낸 후 얇게 채 썰어주세요. 채칼보다 칼로 써는 것이 무채가 물러지지 않아 좋습니다.
대파 반쪽을 십자 모양으로 칼집을 낸 뒤 잘게 다져주세요.
볼에 채 썬 무를 넣고 설탕 4스푼, 꽃소금 반 스푼을 넣어 2분 정도 잘 섞어주세요. 이렇게 하면 무의 숨이 죽습니다.
무의 숨이 죽으면 고춧가루 5스푼을 넣고 색이 잘 나도록 버무려주세요.
양조간장 2스푼, 멸치액젓 1스푼을 추가로 넣어 감칠맛을 더해주세요.
마지막으로 다진 대파를 넣고 식초 3스푼을 넣어 잘 버무려주면 무생채가 완성됩니다.
따뜻한 흰밥 위에 무생채를 듬뿍 올리고, 고추장 반 스푼과 계란후라이를 얹어 비벼 드셔보세요.
This recipe was organized by Hemogry AI based on the video.
Nutrition data is estimated based on the video and may not be fully accura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