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갑내기 부부의 퇴근 후 식재료 정리
한 달에 코스트코를 최소 4~5번은 가요
생필품부터 식재료, 가끔은 가전·계절용품까지 사다보니 텅장을 조심해야해요
그리고 의외로(?) 약속이 없으면 외식은 거의 안 하고
집에서 해먹는 걸 좋아해서
코스트코 + 동네 마트만 잘 활용하면
텅장 걱정없이 냉장고를 꽉 채운답니다
평소엔 남편 퇴근 후
평일 밤 산책 겸 장을 보고,
다녀와서 정리도 같이 하는데 금방 끝내요!
1️⃣ 소고기 다짐육
공세점에서는 구하기 힘든 소고기 다짐육🥹
평택점에서 바로 구매했어요
200~250g씩 소분 냉동해두면
라구, 유부초밥, 고명, 마파두부, 떡갈비, 볶음밥, 버거까지
활용도 최고👍🏻
떨어지면 바로 사러 갑니다
2️⃣ 다진 마늘
물기 없는 다진 마늘을 좋아해서 항상 직접 만들어둬요
푸드프로세서로 갈면 다진 마늘 3초 컷!
한 번 만들어두면 요리가 진짜 편해져요😆
3️⃣ 쪽파
요리의 완성은 쪽파✨
동네 마트에서 깐쪽파 소량 구매 →
씻어서 키친타올 두르고
이케아 긴 봉투에 보관하면 신선함 오래가요
진짜 요물템!
4️⃣ 당근
볶아도, 생으로도 다 좋아하는 채소인데요
코스트코 당근이 달달하고 단단해서 제일 맛있어요👍🏻
사 온 날 바로 매직랩으로 감싸두면
양 많아도 한 달 거뜬!
5️⃣ 양파
코스트코 양파는 양이 많아서
동네 마트 작은 망으로 구매해요😅
겉껍질만 제거하고 뿌리는 최소한으로 남긴 뒤
씻지 말고 호일에 감싸 야채칸 보관하면 오래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