끓는 물에 소금을 넣고 부카티니 면을 12~13분간 삶아줍니다. (일반 스파게티면은 9~10분)
면이 삶아지는 동안 비엔나 소세지는 얇게 어슷썰고, 양파와 피망은 채 썰고, 양송이버섯은 도톰하게 썰어 재료를 손질합니다.
삶아진 면은 건져서 소량의 마요네즈를 뿌려 코팅합니다. 이렇게 하면 면이 불지 않고 풍미가 더해집니다.
달군 팬에 기름을 넉넉히 두르고 양파와 소세지를 넣어 소세지가 노릇하게 말릴 때까지 볶아줍니다.
팬에 공간을 만들어 케첩을 넣고 수분을 날리며 볶아 신맛을 줄여줍니다.
케첩이 재료와 잘 어우러지면 돈까스 소스와 설탕을 넣고 섞어줍니다.
양송이버섯을 넣고 살짝 볶은 뒤, 코팅해둔 면을 넣어 소스가 잘 스며들도록 충분히 볶아줍니다.
소스가 면에 충분히 스며들었을 때 버터를 넣어 풍미와 향을 더하고 윤기나게 섞어줍니다.
마지막으로 피망을 넣고 오래 볶지 않고 섞어준 뒤 바로 불을 끄고 접시에 담습니다. (피망의 아삭한 식감을 살리기 위함)
접시에 담은 후 취향에 따라 파마산 치즈나 핫소스를 뿌려 마무리합니다.
컵에 얼음을 가득 채우고 메론 시럽을 적당량 넣어줍니다.
메론 시럽 위에 탄산수를 조심스럽게 부어줍니다.
바닐라 아이스크림을 올리고 체리로 장식하여 크림소다를 완성합니다.
This recipe was organized by Hemogry AI based on the video.
Nutrition data is estimated based on the video and may not be fully accurate.